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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다음에 귀찮아서

by 카페나인 | 2007/11/30 20:37 | Artists. | 트랙백 | 덧글(2)

기무라 타쿠야 - 갸스비 내츄럴머시기. -ㅅ-;



뭘해도 멋있어 후후훗

by 카페나인 | 2007/11/29 15:49 | Artists. | 트랙백 | 덧글(1)

Melody - Realize (드래곤 사쿠라 ost)









I can 迷わずに 進もう
I can 마요와즈니 스스모오
(I can 망설이지말고 나아가자)

願いに 近づけるよ
네가이니 치카즈케루요
(바라는것에 더까가워질수있어)

I see the light
wake up,stand up

もう一度 明日へ try
모오이치도 아스에 try
(다시한번 내일로 try)

Look at my 小さいこの手で
Look at my 치이사이코노테데
(Look at my 조그마한이손으로)

Hold on tight つかまえた my precious
Hold on tight 츠카마에타  my precious
(Hold on tight 손에넣은 my precious)

なくしそうな visions is me
나쿠시소오나 visions is me
(잃어버릴것같은 visions is me)

見失いたくない 自分のway
미우시타쿠나이 지분노way
(잃어버리고싶지않은 나만의way)


Do you know that I want it all

心の奥で 輝き続ける
코코로노오쿠데 카가야키츠즈케루
(마음속에서 계속반짝이고있는)

その夢を 忘れないで
소노유메오 와스레나이데
(그꿈을 잊지말아줘)


I can 迷わずに 進もう
I can 마요와즈니 스스모오
(I can 망설이지말고 나아가자)

願いに 近づけるよ
네가이니 치카즈케루요
(바라는것에 더까가워질수있어)

いつの日にか 溢れる光の花を咲かせよう
이츠노히니카 아후레루히카리노하나오사카세요오
(언젠가 넘치는빛의꽃을피워봐요)

I see the light
wake up,stand up

もう一度 明日へ try
모오이치도 아스에 try
(다시한번 내일로 try)


Here I am 瞳閉じたら
Here I am 히토미토지타라
(Here I am 눈을감았더니)

独りじゃないことに 気づいた
히토리쟈나이코토니 히즈이타
(혼자가아니란걸 깨달았어)

乾いていた心が 嬉しい涙に染まるonce again
카와이테이타코코로가 우레시이나미다니소마루 once again
(말라버렸던마음이 기쁨의눈물로물드는once again)


I promise 今から
I promise 이마카라
(I promise 지금부터)

この胸の中で 動き始めた
코노무네노나카데 우고키하지메타
(지가슴속에서 움직이기시작한)

この鼓動 感じながら
코노코도오 칸지나가라
(이고동을 느끼면서)


I will 思い切り つらぬく
I will 오모이키리 츠라누쿠
(I will 마음껏 꿰뚫으며)

このまま 走りたいから
코노마마 하시리타이카라
(이대로 달려가고싶으니까)

いつの日にか 夢見た場所で
이츠노히니카 유메미타바쇼데
(언젠가 꿈꾸던곳에서)

a-ha-ha と笑っているでしょ
a-ha-ha 토와랏테이루데쇼오
(a-ha-ha 하며웃고있겠지)

wake up,stand up

何度でも get up and try
난도데모 get up and try
(몇번이고 get up and try)


carry on...
I realize
I realize
that we can get there


I can 迷わずに 進もう
I can 마요와즈니 스스모오
(I can 망설이지말고 나아가자)

願いに 近づけるよ
네가이니 치카즈루요
(바라는것에 더까가워질수있어)


いつの日にか 溢れる光の花を咲かせよう
이츠노히니카 아후레루히카리노하나오사카세요오
(언젠가 넘치는빛의꽃을피워봐요)


I will 思い切り つらぬく
I will 오모이키리 츠라누쿠
(I will 마음껏 꿰뚫으며)

このまま 走りたいから
코노마마 하시리타이카라
(이대로 달려가고싶으니까)

いつの日にか 夢見た場所で
이츠노히니카 유메미타바쇼데
(언젠가 꿈꾸던곳에서)

a-ha-ha と笑っているでしょ
a-ha-ha 토와랏테이루데쇼오
(a-ha-ha 하며웃고있겠지)

wake up,stand up

何度でも get up and try
난도데모 get up and try
(몇번이고 get up and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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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사쿠라 OST 인 Melody - Realize 라는 곡입니다. (가수 이름이.. 멜로디 -_-;;)
음.. 오늘 처음 접하게된 음악인데. 여느때와 다름없이 뮤클을 듣던중.. 지민님이 틀어주신 곡이다.
뭔지 모르고 듣던중.. 노래가 괜찮다 싶어서 또 마침! 님프로 듣고있었는데 (평소엔 엔젤tv) 가수랑 노래가 뜨더라.

또  IT강국 아닌가. 바로 검색때렸다. 드래곤 사쿠라 라는 일본드라마의 ost 라는군.
으음.. 드래곤 사쿠라.. 요... 용벚꽃? -_- ????

잡설 집어치우고.. 처음 파일구려 를 통해서 받은 뮤직비디오는.. 정말 최악의 화질...
그래도 미소지을때 가지런한 이가 얼마나 이쁘던지 -_-*
결국 고화질로 찾아서 다시 올린다.
아래는 라이브 버전.

가수도 이쁘고 노래도 이쁘고. 일본인 치고는 영어발음도 좋고.. 후후. 저 살랑살랑한 몸동작을 보아라.. 즐겁구나
엠플로 의 miss you (맞나) 라는 곡에도 같이 참여했었군... 나는 miss you 에서 여자보컬이 리사인줄 알고있었지 ㄱ- ;;

by 카페나인 | 2007/11/26 20:41 | Artists. | 트랙백 | 덧글(0)

루나 온라인

고등학교 동창의 권유로 1차 프리오픈베타 부터 하게된 루나온라인.

벌써 2주가 지나서 2차 프리오픈베타가 마감되었다.

3일후면 정식프리오픈... ㄷㄷㄷ;;

기본적인 그래픽이나 시스템은 열혈강호 온라인과 매우 닮아있다.

같은 엔진을 사용하는게 아니지 싶다... -_-;; 호랑이가 각이 져있는 스타일 이라던가... 맵의 생김새, 등등...

열강이 무협이고 루나가 판타지 인 그정도의 차이점 인것같다.

하지만 판타지로 만나는 열강 이라기에는 다른점이 더 많은거같다.

예를들면.. 일정 킬수, 접속시간수 에 따른 하급,중급,상급 수정류의 보상이라던지...

이래저래 자잘한거 많이 깔아놔서 괜찮게 재미있다.

종족은 휴먼과 엘프 두 종족이며.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개발자들이 휴먼은 공격형, 엘프는 보조&방어형 으로 스타일을 잡아놓은듯 하다. (스텟부터가...)


어느겜에서든 등장 하는 엘프와 휴먼... -_-;;

종족은 현재 2가지이며, 추후 추가될듯한... 건 모르겠다 -_-;
기본 직업은 종족에 상관없이 3가지 이며, 기본 스텟이나 추후 전직가능 직업 등에서 종족차별성이 드러난다.

파이터 - 휴먼 : 워리어(양손무기), 엘프 : 가드(한손무기+방패)
메이지 - 휴먼 : 위자드(공격법사), 엘프 : 클레릭(보조법사)
로그 - 휴먼 : 루피안(단검), 엘프(활) : 보이저 (로그.. 맞나 모르겠다 -_-;;)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이게 정석인듯 싶다. 2차 전직때만... =ㅁ=;;
 3차, 4차 로 나아가면서 여러가지 길이 있기때문에 뭐하나가 특출나게 좋다.. 라는건 아직까지 모르겠지만.
케릭터, 종족간의 밸런스는 양호하지 싶다.

꼭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딴케릭의 한쪽 단면만을 보고 "아, 저 직업 엄청좋네. 난 뭐지?"
이런 사람들... 진짜 싫어한다. 지금 주변에도 그런사람이 상당히 있는데 자기가 제대로 못키워 놓고 왜 그러는건지..
답답하기만하다.. 
예를 들면 A라는 스틸을 올리는게 좋을거라고 충고를 해주면, 꼭 B스킬을 올린다.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저번에 봤는데 A스킬은 별로야, B가 좋더라" 이러고 있다. 상대방 레벨,장비 따위는 고려안하고 무조건 대충보고...
참 답답하다 -_-;;  초딩도 아니고 말이지...

말이 참 길어졌는데.... 어제만 해도 게임 들어가면 저런걸로 불평을 쏟아내는 어떤사람들이 있어서...
나보다 나이도 한참 높으신분들이 저러니까... 말은 못하겠고 그저 답답한 마음에.. 쏴질러 본다 -_-;
 


필자는 현재 엘프종족 가드케릭 육성중이다.
레벨은 뭐... 아직 저렙 -_-*
목요일 서버가 다시 열리게 되면.. 음.. 토요일? 쯤 3차 전직을 할수있을것 같다. (화면 상단에 누적플레이 타임 -_-;;;;;)

3차에서 소드맨으로 가고 4차에 룬 나이트로 가는 길을 구상중이며
한손검과 방패를 들면 방어형, 몸빵용 케릭이라는 인식을 훌러덩 벗어주기 위하여
극 공격형 가드지망중 이다. 안그래도 가드자체 방어력이 참 좋은데다 이번에 레벨업 하면서 장비를 새로 싹~ 제조 해버렸더니
건강과 힘이 엄청 붙더라... 덕에 피통도 쭉쭉 늘어나고.. 후훗.. +_+

현재는 동렙장비 (옵은 다르겠지) 에 동렙인 휴먼 워리어와 데미지 비교를 해봐도 내케릭이 월등히 떨어진다거 하는일은 없다.
비슷하거나 오히려 내가 더 높다. [오로지 평타를 기준으로 하는 말이며, 스킬같은경우.. 상대방 스킬렙을 내가 모르니.. 패스]

1차 프리오픈 때는 엘프 워리어 였는데.. 소드맨 -> 룬나이트 로 극공격형 양검엘프를 생각했었는데..
뭐랄까..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2차 프리오픈 직업초기화 덕에 가드로 전향할수있었다.

결과는? 대만족 ㅋㅋㅋㅋㅋ 워리어가 가드보다 사냥잘한다고 말들이많은데. 처음 가드로 전향하고 그생각 했었다.
데미지가 예전만 못한거 같다고.. 하지만. 피회복, 방어력.. 푸훗...
탁월한 선택을 한것같아 뿌듯하기만 하다. 더욱이 고렙이 될수록 양검보다는 한손검이 더 뽀대난다는 사실!!! ㅋㅋ

이것으로 루나 온라인 아~~주 간략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루나온 함께 하시고싶으신분은 크루스(18세) 서버 로 오시구요.

리플에 케릭이름 달아주세요 ㅋㅅㅋ ;;

by 카페나인 | 2007/11/26 16:41 | Funnies. | 트랙백 | 덧글(3)

황금돼지 배따는 날

예정일을 15일이나 앞당겨서 결국 내사랑 황금돼지를 갈랐습니다.. ㅠ_ㅠ

돼지해를 맞아 아버지가 올해초에 동생과 나에게 하나씩 선물 해주신 저금통인데...

궁핍한 나머지 지폐는 먹어본적이 없고.. 주머니에 남아있는 잔돈만으로 먹이를 주었지요.

두둥!

이것이 우리 황금돼지 랍니다. 옆에는 동생것과 헷갈리지 않으려고 이름을 새겨 넣었습니다.
음흠... 두근두근
돈독에(-_-) 오를까봐 장갑을 끼고 !
사람잡는게 취미라 수술용 장갑은 여분으로 들고다닙니다. (ㅋㅋㅋ)

ㅠ_ㅠ (...)

촤르륵 ~ 펼친후에 10원, 50원, 100원, 500원 액수별로 모아놓았습니다.
먼저 10원 짜리. (발음 조심)
다음으로 50원 짜리. 다소 조촐합니다.
가장 많은수를 자랑하는 100원 짜리
내 사랑 500원 !

음.. 뭐랄까 하나하나 세면서 별 감흥은 없었습니다.
"막 이걸 내가 이렇게나 모았나? +_+?" 이런 느낌은 없었고
그냥 "아.. 많네잉" 이정도? ;;;

결론을 내리자면 10원 짜리와 50원짜리의 비중은 역시나 작았으며(옛말이 꼭 옳지는 않아 -_-)
무슨짓을 해도 500원이 대박. 500원짜리를 셀때는 정말 입이 귀에 막 막막 그랬...

정산 결과
10원  :  73 개  =  730 원
50원 : 39 개  = 1,950 원
100원 : 288 개 = 28,800 원
500원 : 41 개 = 20,500 원
총합 : 51,980 원 !!

6~7만원쯤 나오지 않을까? (세면서) 하던 기대를 품어서 인지
5만2천원 이란돈이 작지 않음에도 약간의 실망이 있었지만
3초 멍~ 했다가 다시 생각해보니
" 아! 오마원!!! >_< !!!! "
자취하고부터 모으기 시작한거니까.. 방학기간 이랑 빼면.. 대략 6달? 정도??
금액의 크고 작음을 떠나서
돼지 저금통을 만땅으로 모아본게 생애 처음이라
정말 뿌듯하다. 지금 막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ㅋㅋㅋ
나 막 이렇게 막막 좋아도 막 그래도 막 되는거야? ㅋㅋㅋㅋㅋ

돈을 다 센후에 까만봉다리에 이쁘게 넣어서 내일 은행을 기대하며 숨겨뒀고
장갑을 보니....
잘 봐라..... 손끝과 손바닥.. 누렇다 ㅡ_ㅡ;;;
돈 완전 더러워
장갑을 끼길 잘했지.. 어호 ㅡ_ㅡ

마지막 풀샷으로 마무리 지어봅니다.
ㅇㅣ뻐 이뻐 >_< !!

by 카페나인 | 2007/11/22 17:19 | Dally Lif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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